전입일자
를 확인하세요
위험 진단을 하기전에 해당 주택의 등기부등본 및 세입자들의 전입일자를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다가구 주택인 경우에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세입자들의 파악이 중요합니다.
(주)디지탈 태인에서
산출되는 주택경매 낙찰율을 적용합니다.
전세위험진단은
(주)디지탈 태인(http://www.taein.co.kr)에서 매월 산출하는 주택의 경매
낙찰율에 시/도,종류별 경매 낙찰율과 연계하여 그 위험 여부를 진단 합니다.
지역별
부동산 종류별 경매 낙착율과 연동하여 적용합니다.
진단 프로그램에서 적용한 주택의 경매 낙찰율은 매월 달라집니다.
지역,시기 및 개별 주택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TEN에서는 보수적 관점으로 경매 낙찰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주택임차
위험 진단 프로그램에서는
등기부 등본 갑구란에 압류, 가압류, 가등기 등의 권리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위험진단
을 하지 않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 상기와 같은 권리가 설정되어 있다면 별도로 상담 신청을 하시기 바랍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