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성북구 길음동 542-21번지 일대 역세권 구역 주택 재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3천여평 대지에 지하4층, 지상30층 주상복합 아파트 24~45평형 212가구와 상가를 신축해 이중 32가구를 2008년 3월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길음 역세권 구역은 길음 뉴타운 지역의 첫 관문으로 주상복합이 건립되면 성북구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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