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길음 뉴타운 2구역내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649평 규모로 지어진 단독 상가로 총 24개 점포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평당 1천800만원대이며 중도금의 30%까지 융자를 알선해 준다.
2층은 하나은행 입주가 확정됐으며 1층에는 치킨점, 제과점, 정육점, 부동산, 약국이, 3층은 치과, 미용실, 한의원 등이 권장업종이다.
지난 4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푸르지오 아파트는 15-50평형 등 총 5개 평형으로 모두 2천350 가구로 구성돼 있다. 02)914-7770.
서미숙 기자(seom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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