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서울시 동시분양인 10차 동시분양에 유일하게 참여한 현대건설의 은평구 불광동 현대홈타운이 3순위에서 모두 팔렸다.
금융결제원은 10일 이 아파트 43.5평형 23가구 대해 3순위 청약을 받는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지역에선 16명이 청약해 0.70대 1의 경쟁률로 7가구가 미달됐으나 수도권에선 1.29대 1로 모집 가구수를 모두 채웠다.
● 3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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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명 |
주택형(㎡) (평형) |
전용면적(㎡) (평형) |
공급 가구수 |
서울특별시 2005.11.10(목) |
인천광역시/경기도 2005.11.10(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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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자수 |
경쟁률 (△미달) |
청약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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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미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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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2구역 현대아파트 2005-000899 |
143.846 (43.5) |
114.9420 (34.8) |
23 |
16 |
(△7) |
9 |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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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 |
- |
23 |
16 |
0.70 (△7) |
9 |
1.29 (△0) |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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