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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ㆍ답십리, 삼성 래미안 타운으로 탈바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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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06-05-10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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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38 |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이어 동대문구 전농ㆍ답십리동 일대가 대규모 삼성 래미안 타운으로 바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동대문구 전농 6구역 재개발 사업 (867가구)을 비롯해 이 일대에 재개발과 뉴타운 사업을 통해 래미안 아파트 7961가구를 짓는다고 10일 밝혔다.
[[마포 공덕에 이은 또하나의 타운화 전략]]
삼성은 전농 5구역의 래미안 아파트 602가구는 이미 입주를 마쳤고 시공사로 선정된 전농 3-2구역 472가구도 이주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농ㆍ답십리뉴타운 내 전농 7구역 (구역지정 완료ㆍ2468가구),답십리 18구역(928가구),답십리 16구역 (2624가구)시공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주택사업본부장인 조상훈 전무는“전농ㆍ답십리 일대를 삼성타운화해 단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차별화된 외관,다양한 커뮤니티 공간 및 특화된 첨단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대단지 프리미엄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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