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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타운 조기 활성화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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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06-11-20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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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35 |
서울시 최창식 행정2부시장은 20일 최근의 부동산 문제와 관련 "서울시가 할 수 있는 일은 지정된 뉴타운 사업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라며 이를 위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처리를 당부했다. 최 부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정례간부회의에서 "요즘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예민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서울시 차원에서는 지정된 뉴타운 사업을 조기에 활성화 시키는 것이 근원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최 부시장은 이와 함께 "공무원들이 현장에 개입해서 갈등을 해소하고 3차 뉴타운도 조기에 사업(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며 "부동산 문제 등으로 사회 분위기가 어지러운 이때 행정에 대한 신뢰가 실추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지시했다.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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