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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재도전'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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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08-07-03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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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620 |
서울 은평뉴타운 계약 취소분 및 잔여 물량 600여가구가 이달 중 다시 분양된다.
SH공사는 평뉴타운 1지구 내에 원주민용으로 지은 아파트 중 남은 물량과 계약을 취소한 물량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이달 말 공고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1지구의 경우 전용면적 84㎡형 210가구,101㎡형 96가구,134㎡형 111가구,167㎡형 50가구 등 총 467가구다. 2지구에서도 전용 84㎡형 59가구,101㎡형 73가구 ,134㎡형 45가구가 이달 중 분양될 계획이다.
SH공사의 한 관계자는 “실제 분양물량은 공고시점이 돼야 확정할 수 있다”며 “분양가 등 분양조건은 처음 분양했을 때와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분양가 등 조건은 첫 분양때와 동일]]
은평뉴타운 1지구는 현재 면적별로 1억원 중후반대에서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열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차 분양 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분양가는 3억5000만원 정도지만 현재 5억원 초ㆍ중반에서 시세가 형성돼 있다.
[[올해 말까지 분양대금 마련해야]]
그러나 올해 말까지 분양대금을 모두 마련해야 하는 점이 수요자들의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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