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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연말 뉴타운 보완책 내놓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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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08-05-21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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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831 |
오세훈 서울시장은 앞으로 6개월안에 대화와 토론을 통해 뉴타운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6개월 정도 시한을 두고 뉴타운에 대한 찬성ㆍ반대론자 등과 함께 대안을 만들어 수정ㆍ보안점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가격 안정, 뉴타운 진행 2가지 원칙 고수]]
그는 또 뉴타운 추가지정과 관련해선 "부동산 가격이 움직이지 않고 뉴타운 진행 정도를 검토한다는 2가지 원칙을 지키는 속에서 결정하겠다"면서 "진도가 어느 정도 나가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지 않겠냐"고 설명했다.
이는 정책적인 판단을 통해 필요하면 추가 뉴타운을 지정할 수 있으나 절대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는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하기 때문에 시기를 정하면 오해를 낳을수 있다"며 "임기중에 꼭 지정해야한다는 법은 없는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뉴타운 자문단'을 구성해 6개월간 1~3차 뉴타운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 및 개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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