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뉴스 브리핑
  부동산 일반
  분양정보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시황
  정책/법규
  부동산금융
  경매뉴스
  아파트 시황
  전문가 칼럼
  정부 발표자료
현재위치 : Home > 뉴스 > 텐 리포트


가을이사철 전세가격 노원구가 가장 많이 올라

등록일자

2006년 10월 18일

자 료 원

텐정보분석팀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이사철, 쌍춘년, 매수 대기자 전세 수요 전환 등의 원인으로 전세대란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 가격에도 역시 학군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부동산 텐커뮤니티(www.ten.co.kr)가 2006년 가을 이사철(8월~9월) 기간 동안 서울 지역 일반 아파트(재건축 제외) 전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노원구가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노원구의 전세 가격은 3.4%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서울 전체 평균 상승률(1.9%)보다 훨씬 웃돌았다.

 

노원구는 지난 8월 평균 평당 전세 가격 409만원에서 9월 423만원까지 올랐다. 같은 기간 노원구 매매 가격 상승률 0.98%보다 3배가 넘는 값이다.

 

이어 마포구(2.9%), 강북구(2.8%), 은평구(2.7%), 강서구(2.3%), 강남구(2.2%), 성북구(2.2%), 성동구(2.2%), 중랑구(2.0%), 광진구(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올 가을 이사철 전세 시장은 강북권에 속한 지역들 중심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아파트 개별 평형별로 살펴보면 강북구 수유동의 벽산1차 아파트 44평형이 2달 만에 20%가 올라 현재 1억 8000만원에 형성되어 있다.

 

이어 구로구 구로동 신성미소지움 23평형(18.6%), 구로구 고척동 삼환로즈빌 33평형(18.3%), 도봉구 방학동 우성1차 33평형(17.9%), 노원구 상계동 주공14단지 고층 18평형(17.4%)의 순으로 올랐다.

 

경기 지역(인천 제외)에서 전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남양주시로 5.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지역 역시 경기 전체 평균(2.5%)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이어 구리시(4.5%), 용인시(4.3%), 군포시(4.3%), 과천시(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 지역 아파트 개별 평형별로는 남양주시 화도읍 주공 23평형(32.5%),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허스 32평형(30%), 김포시 장기동 현대청송1차 42평형(30%), 김포시 장기동 현대청송2차 43평형(30%),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현대 32평형(29.4%) 등의 순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가을이사철(2006년8~9월) 서울, 경기 지역 전세 가격 상승률 추이

서울지역

상승률(%)

경기지역

상승률(%)

노원구

3.4

남양주시

5.8

마포구

2.9

구리시

4.5

강북구

2.8

용인시

4.3

은평구

2.7

군포시

4.3

강서구

2.3

과천시

4.1

강남구

2.2

김포시

3.5

성북구

2.2

수원시

3.3

성동구

2.2

파주시

3.3

중랑구

2.0

하남시

2.7

광진구

1.9

안산시

2.6

서울전체

1.9

경기전체

2.5

 

이전글 2006-10-18
텐정보분석팀
다음글 2006-10-17
텐정보분석팀
다음글 2006-10-17
텐정보분석팀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