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자 |
2007년 03월 08일 |
자 료 원 |
텐정보분석팀 |
판교신도시의 영향으로 한층 더 인기가 뜨거워진 용인시. 용인시는 판교신도시와 광교신도시 등 2곳의 신도시와 인접해 있는 지리적 장점이 있다. 또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건설, 신분당선 연장구간 건설 등 호재가 즐비하다. 용인시 중에서도 상현동, 성복동, 신봉동 일대는 판교 후광 효과를 톡톡히 본 지역이다.
광교산 인접, 세심한 단지 내 조경 등의 요인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듬뿍 받고 있는 상현 GS자이를 찾아가 보자.
상현자이 아파트 개요
위치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869 규모 : 12개 동 1034가구 난방구조 : 개별난방, 계단식 시공사 : GS건설 입주일 : 2003년 5월

상현동 GS자이의 일자형 단지 배치는 탁월한 전망과 채광을 제공하고, 첨단 네트워크시설 구비 및 중앙 정수시설로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이밖에도 중앙공원 팔각정, 중앙로 가로수 및 어린이 놀이터, 퍼팅 연습장, 야외무대 설치 등 건설사의 꼼꼼한 배려는 아파트라기 보다 공원의 한자락 같은 느낌이다.

*계단에 분수를 설치해 한껏 낭만이 더 하고, 광교산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이다
입지 분석 판교 인터체인지로 들어가 경기도 용인쪽 43번 국도를 따라가면 성복동, 상현동 일대 아파트 타운이 나온다. 이 지역은 택지개발지구가 아니라 민간 업체들이 취락 지구나 관리지역을 개발한 단지다.
용인 남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상현동은 동북쪽으로는 용인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수지 1,2택지지구와 붙어 있다. 남서쪽으로는 수원 광교신도시와 가깝다. 상현동은 농로를 따라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대표적 난개발 지역으로 대중교통 및 편의시설 이용이 불편해 인근 죽전동이나 보정동에 비해 인기가 높지 않았다. 하지만 2005년 말 광교신도시 개발계획 승인이 확정되면서 아파트 매물이 자취를 감추고 호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신 분당선 연장구간(18km)은 정자~동천~수지1,2지구~신봉,성복지구~상현지구~이의신도시~화서로 연결되며 아직 정확한 역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정자~상현은 2011년 개통 상현~화서는 2014년 개통될 예정이다.
전철 분당선 미금역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뉴코아백화점, 킴스클럽, 까르푸, 서울대 분당병원 등의 분당권내 생활편의시설 이용할 수 있다.
상현동, 성복동, 신봉동 주민들은 수지지구의 이마트(수지점), 롯데마트(수지점) 등의 편의시설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통학할 수 있는 학군이 성복동은 효자초등, 성복초등, 성복중, 홍천중, 풍덕고, 수지고가 가능하며 신봉동은 홍천초등, 신리초등, 홍천중, 신봉고가 인접해 있다.

투자 가치 분석
판교신도시의 영향으로 용인시 일대 아파트의 매물은 자취를 감췄으며 시세는 고공행진의 연속이다.
용인시 상현동은 중대형 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서 용인의 새 주거타운으로 변모했다. 동북쪽으로는 용인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수지 1,2택지지구, 더 위쪽으로는 판교신도시가, 남서쪽으로는 수원시 광교신도시 부지와 인접해 있어 가격 상승에 대한 압력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상현 GS자이 48평형을 살펴보면 판교의 후광 효과로 2005년 12월 이후 급격히 오름세를 탔다. 그 오름세는 2006년 6월 이후 주춤하다가 8월 둘째 주에 500만원 하락했다. 10월에는 다시 오름세를 보이다가 3주 만에 2500만원이 올랐다. 현재는 11.15대책으로 보합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용인시는 판교와 바로 인접해 있어 후광 효과를 직접적으로 받는 지역으로 판교 개발이 완료되는 시점 이후에도 꾸준히 오름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상현, 성복, 신봉동 일대의 단지는 모두 대단지이며 브랜드 파워까지 갖고 있다. 때문에 현재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교통 문제와 편의시설만 확충된다면 대단위 신규 주거단지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지역에 대한 향후 전망은 밝은 편. 다만 개별 분양되는 민간업체의 분양단지로 터무니없이 높게 책정된 분양가라던가, 계획적이지 못한 도로, 편의시설 등의 확충계획 등은 없는지 꼼꼼한 체크가 필요하다.
 
*신분당선 연장선과 용인경전철
*GS자이 48평형 매매가격
|
시기 |
하한가 |
평균 |
상한가 |
상승가격 |
|
20050506 |
41,000 |
45,000 |
47,000 |
|
|
20050603 |
41,500 |
46,000 |
48,500 |
1,000 |
|
20050701 |
45,500 |
50,000 |
52,000 |
4,000 |
|
20050805 |
49,500 |
53,500 |
57,000 |
3,500 |
|
20050902 |
50,000 |
54,500 |
58,000 |
1,000 |
|
20051007 |
50,000 |
54,500 |
58,000 |
- |
|
20051104 |
51,000 |
54,500 |
58,000 |
- |
|
20051202 |
51,500 |
55,000 |
58,500 |
500 |
|
20060106 |
51,500 |
56,250 |
59,750 |
1,250 |
|
20060203 |
54,000 |
59,500 |
64,000 |
3,250 |
|
20060303 |
59,000 |
64,000 |
70,000 |
4,500 |
|
20060407 |
60,000 |
65,500 |
72,000 |
1,500 |
|
20060505 |
60,000 |
65,500 |
71,500 |
- |
|
20060602 |
62,500 |
66,500 |
71,500 |
1,000 |
|
20060707 |
62,500 |
66,500 |
71,500 |
- |
|
20060804 |
62,500 |
66,500 |
71,500 |
- |
|
20060901 |
62,000 |
66,000 |
71,500 |
- 500 |
|
20061006 |
62,000 |
66,000 |
71,500 |
- |
|
20061103 |
63,500 |
68,500 |
72,500 |
2,500 |
|
20061201 |
63,500 |
68,500 |
72,500 |
- |
|
20070105 |
63,500 |
68,500 |
72,500 |
- |
|
20070202 |
63,500 |
68,500 |
72,500 |
- |
|
20070302 |
63,500 |
68,500 |
72,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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