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와 다양한 평형 구성
간석주공맨션을 재건축한 단지로 2002년 11월에 분양한 금호어울림(금호베스트빌)은 18~25층, 총 1733가구의 대단지다. 23~49평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력평형인 33평형은 총988세대로 구성돼 있다. 특히, 49평형(278세대), 39A(139세대), 39B평형(96세대)로 구성되어 대형평형도 다양하게 분포한다. 기타 23평형(160세대), 30평형(72세대)로 구성된다.
대단지인 만큼 단지설계 또한 신경을 썼다. 단지 내부에는 각공 테마공원과 주민편의시설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설계했고, 지상에 차없는 공간을 최소화하여 쾌적함을 더했다. 특히, 녹지 환경 보전사업의 일환으로 20년이상 주민들이 직접 가꾸고 돌본 수목들을 완공후 재이식하여 복원하는 등 생태적인 측면도 고려했다.

(단지 앞에 위치한 인천예고) (인천광역시청, 교육청)
우수한 교육 환경과 각종 기반 시설 풍부
아파트 단지 주변에 상인천초, 간석초, 석천초, 구월중, 상인천중, 인제고, 인천고, 인천예고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종합대학과 인천 중앙도서관, 시립주안도서관이 위치해 인천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문화예술공간과 편의시설도 풍부해, 인천시청역에서 부천터미널까지 도로를 따라 각종 편의시설과 각종 문화예술공간이 즐비하다. 인천문화예술회관, 롯데, 신세계, 까르푸, CGV 등 대형 백화점 및 할인점이 집중돼있고, 가까이에는 인천시청, 지방법원, 교육청, 경찰서 등이 있어 생활의 편리함이 더했다.

(단지 맞은편에 있는 올리브백화점) (중앙공원과 롯데,신세계 등 각종 편의시설)
접근성 좋은 교통, 발전 가능성도 있어
단지 바로 앞 인천시청역을 통해 인천 부도심이나 부천, 서울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이 도보 5분거리,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를 모두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는 사통발달의 교통망을 갖추었다.
인천시 2020년 도시계획에서 인천시청을 중심으로 한 남동구 구월동이 주도심으로 계획되어 있다. 특히, 간석동을 비롯한 시청 인근에는 인천의 타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공장이나 혐오시설이 없고 수많은 편의시설과 녹지공간이 있어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간석, 구월동은 금호어울림(1733), 래미안자이(2432), 퍼스트시티(8924) 등을 합쳐 총 13000 여가구가 넘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탈바뀜할 예정이다.

(구월주공-총8924세대의 퍼스트시티) (간석주공-총2432세대의 래미안자이)
매수문의 꾸준한 가운데, 전세 문의 늘어
간석동은 인천시 신도심 개발지역에 포함되어 있고, 각종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곳으로 향후 중,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목해 볼 만하다. 또한, 인천지하철 2호선 시청역이 신설예정으로 1호선 인천시청역과 더블 역세권을 이룬다. 이후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39평형은 동,층,향에 따라 최고 6350만원의 웃돈이 붙은 상태다. 분양가는 2억1730만원으로 현재 2억6080만~2억8080만원 선에 매물이 나온다. 중심평형인 33평형도 최고 4595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2억360만~2억3450만원 선에 구입할 수 있다. 가장 큰 평형인 49평형도 분양가(2억8750만원) 대비 최고 6250만원의 웃돈이 붙은 상태로 3억1750만~3억500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입주가 임박하면서 전세문의도 늘고 있다. 주변 주공단지들의 재건축으로 이주가구들이 많은데다 새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33평형 기준으로 9,000만~1억3000만원 선이 될것으로 보인다.
자료협조:OK공인(032-435-8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