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뉴스 브리핑
  부동산 일반
  분양정보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시황
  정책/법규
  부동산금융
  경매뉴스
  아파트 시황
  전문가 칼럼
  정부 발표자료
현재위치 : Home > 뉴스 > 텐 리포트


DTI확대적용, 네티즌 저렴한 지역의 주택 구입하겠다

등록일자

2007년 03월 22일

자 료 원

텐정보분석팀

은행들은 3월부터 투기 지역과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의 시가 6억원 이하 아파트에 대해서도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확대하고 나섰다.
 
1억원 이상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 받을 경우 DTI 40%를 적용하고 5000만~1억원 이하인 경우 DTI 50%를 적용한다.

 

특히 기존에는 시가 6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의 신규 구입 때만 DTI 40%를 적용했다. 하지만 3월부터는 6억원 이하 아파트의 신규 구입뿐 아니라 기존 아파트의 담보대출에도 DTI를 확대 적용한다.

 

앞으로 대출 받기가 더 힘들어지면서 내집마련도 더 어려워지게 됐다. 또한 내집마련 계획이 달라지게 됐다. 내집마련을 계획했던 수요자들은 담보대출 DTI 적용이 확대되면서 어떻게 새 전략을 짤까.

 

종합부동산 텐커뮤니티(www.ten.co.kr)가 지난 3월 1일부터 20일까지 511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억원 이하 아파트의 신규 구입뿐만 아니라 기존 아파트의 담보 대출에도 DTI가 확대 적용된다. 주택 구입 계획을 하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겠다’라는 응답에 총 511명 중 38%인 195명이 답했다. 이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면서 대출 이용을 피하겠다는 의도가 크게 반영됐다. 또한 투자자들보다는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투자 흐름이 개편되고 있는 것으로 의미 되어진다.

 

다음으로는 ‘대출 규제가 주택 구입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에 24%인 124명이 답했다.

이어 ‘주택구입 시점을 늦추겠다’에 19%인 96명, ‘평수를 줄여 구입하겠다’는 응답에 13%인 68명이 답했다.

 

가장 적은 답에는 ‘신용도를 상향시켜 대출 한도를 높인 다음 이용하겠다’에 6%인 28명이 답했다.

 

순위

항목

응답자수

백분율

1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겠다

195

38%

2

대출규제가 주택구입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124

24%

3

주택구입 시점을 늦추겠다

96

19%

4

평수를 줄여 구입하겠다

68

13%

5

신용도를 상향시켜 대출한도를 높인 다음 이용하겠다

28

6%

합계

511

100%

 

 

이전글 2007-03-29
텐정보분석팀
다음글 2007-03-22
텐정보분석팀
다음글 2007-03-16
텐정보분석팀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