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자 |
2005년 11월 30일 |
자 료 원 |
텐정보분석팀 |
전철개통, 신도시 개발(이의신도시) 등 각종 호재가 쏟아지고 있는 수원지역에 이목이 쏠리
고 있다. 그 수혜를 받은 중심에 단일 브랜드 최대의 매머드급 단지인 매탄동 현대홈타운
입주현장을 다녀왔다.

(위치도) (조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단지를 찾았다. 수원역 광장에서 버스를 타고 25~30분 가량 걸려 도착한 곳이 법원사거리, 완만하게 경사진 도로를 따라 문화예술공원과 효원공원 방향으로 도보 5분 남짓, 우측으로 높게 서있는 현대홈타운 단지가 눈에 띈다. 주변으로는 매탄 4,5단지, 동남, 삼성, 인계주공 등 대부분 저층단지로 구성돼 있어 20층 이상의 현대홈타운은 눈에 쉽게 들어온다.
주출입구 정면에는 입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한 플랜카드와 함께 도로 양측으로는 몇몇 인테리어 업체들이 위치해 있다. 좌측으로는 3~4층의 상가 건물 외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총2328세대의 대단지로 규모가 있는 만큼 단지내상가도 여러 곳에 위치해 있다. 각 출입구마다 상가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각 동과 동 사이에는 각종 수목 등 조경시설이 깔끔하게 정돈돼 있고, 주민편의시설 및 어린이 놀이터 시설도 완성된 상태다.

(단지 주출입구) (단지내 놀이시설)
대단지 프리미엄, 쾌적한 단지 설계
2003년 7월에 매탄 주공1단지를 재건축해 분양한 단지로 총 2328의 대단지이다. 기존조합원 1770세대, 일반분양분 558세대로 총 33개동, 24,30,33,47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조경시설로는 단지 곳곳마다 소나무 정원, 들꽃정원, 발사랑터, 옹달샘 정원, 달빛정원, 야외 갤러리, 교육 놀이터, 환경 놀이터, 봄 사랑터 등 테마별로 각종 시설을 배치했다. 단지 규모에 걸맞게 쾌적하게 설계했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3-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효과를 극대화했다. 향후 새 아파트라는 메리트와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당분간 이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동수원 초등학교) (뉴코아백화점)
수원 최고의 생활환경-풍부한 교육시설과 편의시설
교육시설로는 수원의 8학군이라 할 만큼 주변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는 동수원초등학교를 비롯해, 매탄초등, 효동초등, 삼남중, 효원고, 권선고, 유신고 등 명문 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아주대, 경기대 등 대학시설도 근거리에 위치한다.
현대홈타운은 수원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수원 대부분의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있다. 주변환경 또한 수원지역에서 최고를 자랑한다. 도보로 5분 남짓 거리에 있는 뉴코아백화점을 비롯해서 갤러리아백화점, 삼성홈플러스, 킴스클럽 등 다수의 쇼핑시설이 위치한다. 아주대학교병원과 성빈센트병원, 기타 인근의 크고 작은 병원들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4만3천여평의 효원공원과 함께 잔디광장, 야외음악당을 갖춘 인계예술공원, 매탄공원, 올림픽 공원 등 공원시설도 풍부하다.

(법원사거리) (효원공원)
전철 개통, 사통팔달 교통체계
법원사거리를 통해 동수원 인터체인지로 접근이 쉬워 수도권 및 외곽도시와의 소통이 원활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수원나들목과 차량으로 15분으로 거리에 있어 경기남부지역과 기타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수원의 중심부로 대중교통 이용 또한 편리하다. 가까운 곳에 사당역, 양재역, 강남역 등으로 가는 버스가 통과하기 때문에 서울로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이후 분당선 연장구간인 죽전~수원간 지하철이 단지 인근에 개통할 예정인데다 수인선 전철(인천~수원), 서울~용인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이 지역의 교통여건이 더 나아질 전망이다.
입주임박, 매매, 전세문의 늘어
인근단지 재건축, 지하철 개통, 신도시 후광 등 각종 개발호재로 수원지역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인계주공 단지와 인접해 있는 매탄 주공 4,5 단지 또한 조만간 재건축이 진행 될 예정으로 이 지역 일대가 새로운 신주거지로 탈 바뀜 할 것이다.
수원의 중심지역이자 핵심지역으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이번에 입주하는 현대홈타운은 2,328세대의 대단지로 최근 수원지역에 대규모 단지공급이 뜸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시장 침체기로 상승세가 주춤한 상태지만 이후 가격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 입주시점이 임박하면서 대단지이자 새아파트라는 메리트로 매매, 전세문의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현재 1000세대로 중심평형인 33평형은 분양가(2억2989만원) 대비 최고 7000만원이상의 웃돈이 붙어 있다. 47평형(360세대)은 동, 층, 향에 따라 최고 90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현재 시세가 3억6500만~4억3500만원 선이다. 기타 24평, 30평형도 3000만~4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있다.
자료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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