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뉴스 브리핑
  부동산 일반
  분양정보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시황
  정책/법규
  부동산금융
  경매뉴스
  아파트 시황
  전문가 칼럼
  정부 발표자료
현재위치 : Home > 뉴스 > 부동산 뉴스
 


지난달 전국 집값 1.98% 하락…월 기준으로 사상 최대 하락

등록일자

2023년 01월 17일

자 료 원

조인스랜드

지난달 전국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 매매 가격이 전월 대비 1.98% 떨어졌다. 이는 2003년 12월 한국부동산원이 집값 통계를 산출한 이래 가장 큰 낙폭이다.



이전까지는 지난해 11월(-1.37%)이 가장 컸는데, 두 달 연속 역대 최대 하락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과 수도권의 주택가격도 지난달 각각 1.96%, 2.6% 내려 역시 통계 산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가격은 1.98% 하락해 11월보다 더 크게 떨어졌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큰 폭으로 내렸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주택 가격은 1.42% 하락했고, 세종시는 5%나 떨어졌다.



부동산원은 기준금리 인상과 주택가격 추가하락 예상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돼 서울 25개 구의 하락 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급매물이 많은 노원구(-4.28%)의 하락 폭이 컸으며, 강남에선 송파구(-2.17%)가 잠실·;가락동 등 주요 단지 중심으로 하락거래가 많았다.

 ;
$IMG{FILE2023011700005}



또 경기도는 신규 입주물량 영향을 받는 지역 중심으로 하락세가 심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3.19%)은 연수·;남동구 등 대규모 아파트단지 밀집지역 위주로 하락세가 지속했다.



전국 전셋값 하락 폭은 매매보다 더 컸다. 지난달 서울 주택 전셋값은 3.08% 하락해 직전 달(-1.84%)보다 하락 폭이 커졌으며, 수도권도 3.4% 하락했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한 달 새 4.8% 하락했다.



서울 강북에선 노원구(-4.83%)의 전셋값 하락 폭이 가장 컸으며, 강남에선 강남구(-3.72%)가 하락을 주도했다. 노원구는 중계·;상계·;공릉동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는 압구정·;대치·;개포동 등의 전셋값이 크게 떨어졌다.



또 서초·;반포동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많은 서초구도 3.41% 하락했다. 지방 전셋값은 대구(-3.29%)와 울산(-2.32%)·;대전(-2.28%) 등의 하락 폭이 컸다.



전셋값 하락과 함께 월세도 동조화 현상을 보였다. 수도권은 서울(-0.27%)을 비롯해 경기(-0.59%)·;인천(-0.38%) 등이 모두 하락 폭을 키웠다.

김영주 기자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이전글 2023-01-17
다음글 2023-01-16
다음글 2023-01-16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