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요지(한국경제 5.16자, A판 1면, 23면)
8월 판교분양 때부터 중·대형 민간주택도 무주택자에게 공급물량의 50%를 우선 배정하기로 하는 방안을 정부·여당에서 추진 중
판교·송파신도시 등 투기과열지구의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중·대형 주택은 상당 부분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배정
▲ 해명내용
8월 판교 분양시 중·대형 아파트 분양시 무주택자에 대한 우선 분양 추진은 사실과 다르며, 전혀 검토된 바도 없음
정부는 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무주택자들의 내집마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청약제도 개편방안”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음
이와 관련 현재 전문기관에 의한 연구와 전문가 검토 작업 등이 진행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개편방안의 내용과 발표시기 및 시행시기 등도 결정된 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