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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가족' 수익형 중소형 아파트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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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1년 07월 22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주택시장이 중소형 위주로 재편되면서 주거공간도 확 달라지고 있다. 임대수익형 평면은 아파트를 두 개의 생활공간으로 나눈 개념이다. 한 공간에 별도의 화장실, 주방, 출입구도 따로 마련해 하나의 아파트 안에서 2가구가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이다.
최근 분양에 나선 판교역 KCC 웰츠타워는 평균 15대 1, 최고 5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인기몰이의 주요 요인은 바로 임대수익형 평면이다. 전용면적 82.430㎡, 84.510㎡의 경우 세대분리형 평면이 적용됐다.
[[세대분리형 설계로 공간 활용 극대화]]
분양 관계자는 "2실로 분리된 만큼 2실 모두 임대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고, 일반 오피스텔로 사용할 경우 복합 개념의 공간으로 쓸 수 있어 활용성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판교역 KCC 웰츠타워는 일부 중복 당첨에 따른 미계약 물량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신분당선, 판교테크노밸리, 알파돔시티 등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오는 9월 신분당선 1단계 강남~정자 구간이 개통하면 강남까지 13분대로 강남생활권에 편입되며, 판교테크노밸리 및 알파돔시티에 의한 대기업 및 협력업체의 고용유발 효과로 일대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문의 1577-2723.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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