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항·광양과 함께 국내 3대 철강도시로 발돋움한 당진의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당진은 지속적인 인구증가가 이루어져 2012년 시승격이 확정된 상태이며 2013년에 현대제철 고로3기(용광로)가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어 앞으로 1~2년 안에 지역인구가 또 한 번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당진을 경유하는 서해안 복선전철과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기 때문에 당진의 땅값은 충남 최고치인 평균 7%나 상승되었고 100채를 밑돌던 아파트 거래량 역시 지난 8월에는 2배 이상 늘어나 243가구가 거래되었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
현재 당진에는 지난 9월 30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당진 엠코타운’<조감도>이 분양 중에 있으며 계약금 1000만원이면 입주 때까지 추가 납부금이 없고 입주시 원하지 않으면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해주는 분양대금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당진 엠코타운은 전용 84㎡형 855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지역 시세가보다 최고 6000만원 저렴한 1억9000만원대에 공급하고 있다. 분양문의 041-352-7400.
특집기획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