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군에 장·단기 거주·숙박·임대나 공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수익형 부동산 '프리스테이 하우스(Free Stay House)'가 나와 눈길을 끈다.
계성종합건설이 평창 대관령면 횡계리에 짓는 해이든 평창 레지던스 700이다. 지하 1층~지상 20층 건물에 26.2~78.6㎡ 422실이 들어선다. 연회장, 회의실·세미나실, 갤러리 로비라운지, 카페테리아, 한·중식당, 레스토랑, 테라피·마사지 샵 같은 부대시설이 마련된다.
이 단지는 우선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메인 스타디움 바로 앞에 들어선다. 동계올림픽 7개 경기, 39개 종목이 치러지는 알펜시아도 가까워 수혜효과가 기대된다. 인근엔 알펜시아 리조트와 버치힐GC·용평GC·용평리조트, 대관령 휴양림과 양떼목장, 이효석 문화마을, 정동진·오대산·설악산·주문진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풍부하다.
[[KTX·도로망 속속 개발]] ;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교통호재가 많다. 원주∼강릉, 인천공항~평창 진부역, 춘천~속초 간 고속철도(KTX) 건설과 경기 광주~원주 간 제2영동고속도로 등이 마무리되면 강원도와 수도권이 1시간대 생활권이 된다.
객실이 가변형이어서 사용자가 내부를 투룸·쓰리룸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벽걸이TV·냉장고·전기쿡탑·붙박이 옷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도시가스 바닥 난방시스템도 갖춘다.
분양가는 가구당 1억1000만~1억3000만원대다. 실투자금은 6000만원 정도로 연 12% 수익률을 보장한다. 업체는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보증보험증서를 발행한다.
[[가구당 1억1000만~1억3000만원대]]
계약자에게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 요트·승마·사우나·목장 등 할인, 골프장·스키장 회원 대우 등 혜택을 준다. 선착순으로 골드바와 ;연중 10일간 VIP 무료 숙박(2인 기준) 등을 준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에 관광명소가 풍부해 올림픽이 끝나도 관광·휴양·전원생활 등 다양한 수요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학동역8번 출구 앞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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