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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ㆍ3 대책 빗겨간 부산ㆍ울산ㆍ경남엔 청약열기 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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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4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올해 말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1만6430가구가 공급된다. 4일 부동산 조사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에 지난해보다 많은 1만643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반공급분은 1만4478가구다. 부산 8개 단지 6018가구, 울산 5개 단지 3616가구, 경남 8개 단지 6796가구 등이다.
정부가 청약기준을 강화한 11ㆍ3 부동산 대책의 규제 대상 지역에서 울산ㆍ경남은 빠졌고 부산은 주택법상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아 청약 열기가 그대로 이어질지 관심을 끈다.
대림산업은 경남 밀양시 내이동에 e편한세상 밀양강을 공급한다. 태영건설과 효성은 이달 창원시 석전동 석전1구역을 재개발하는 메트로시티 석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GS건설과 현대건설은 이달 말 김해시 율하동에 율하 자이 힐스테이트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다.
두산건설은 이달 중 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신도시 A21블록에 정관신도시 두산위브 더테라스를 선보인다. 한화건설은 올해 말에 부산진구 초읍동에 부산 연지 꿈에그린을 선보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 힐스테이트 명륜 2차를 분양한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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