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지하철 역세권 상업시설이 나온다.
대림산업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 1007-19번지에 짓는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2층에 ;76개 점포가 들어선다. 지대 단차로 인해 지하 1층이 실제로 건물 1층에 해당한다는 게 대림산업 측의 설명이다.
서울 ;독산동은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수원~광명 간 고속화도로로 강남·경기 남부권으로 가기 편한 지역이다. 인근 서부간선도로는 지하화될 예정이다. ;
이 상업시설은 서울 지하철 독산역이 가까운 역세권 상가다. 향후 ;경기 안산~여의도간 신안산선 신독산역(예정)이 개통되면 ;더 많은 유입인구가 기대된다. 신안산선 본선은 ;총 15개 역 중 ;7개 역이 환승역으로 운영된다. [[이달 31일 입찰 및 청약 실시]]
이달 31일부터 견본주택에서 입찰 및 청약을 실시한다. 지하 1층은 31일 낮 12~4시 입찰 접수를 받는다. 지상 1층 점포는 3월 31일~4월 1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두 개 층 모두 4월 3~4일 계약을 실시한다.
분양 관계자는 "이 상가는 역세권 입지인데다 배후 수요까지 풍부해 ;분양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 견본주택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903-15번지(홈플러스 시흥점 인근)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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