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은 서울 강동구 성내동 브라운스톤 천호 상가를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6층으로 지하 3~지하 2층은 전문식당가, DVD/PC방, 커피숍, 문고, 음반, 의류, 액세서리 점 등으로 분양하며 평당분양가는 1000~2000만원선이며, 지하3층은 지하철 천호역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된다. 지상1층은 은행·이동통신·편의점·테이크아웃 등, 2층은 패밀리레스토랑·금융시설 등, 3층과 4층은 클리닉센터, 5층과 6층은 학원, 사무실로 분양될 예정으로 평수와 층별로 분양가가 다르며 평당 분양가가 900만~4300만원이다.
브라운스톤 천호는 지하철5, 8호선 천호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환승역세권이며, 올림픽대로, 천호대로, 풍납로 등 강남북을 잇는 교통요충지로서 강동구 일대 상주인구와 유동인구의 유입이 쉽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02-473-6161.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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