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 어린이대공원역 인근에 짓는 파크에비뉴 상가 102개 점포를 분양한다.
화양리 옛 화양시장 부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건물로 지하 5층, 지상20층의 타워형 2개동에 연면적은 1만985평이다. 아파트는 50평형 이상 고급주상복합아파트 90가구가 들어선다.
지하1~지상2층의 상가 중, 지하1층에는 유럽형 가든테라스·푸드코트·브랜드패션·잡화 등 서비스 매장이 입점하고, 지상1층에는 은행을 비롯, 커피전문점·제과점·패스트푸드·미용실이, 2층에는 클리닉·패밀리레스토랑·PC방 등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파크에비뉴 상가는 화양상권의 특성을 이어 생활밀착형 쇼핑센터로 이뤄진다. 도보 3분거리의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2호선,7호선 건대입구역, 5호선 군자역 중심에 입지하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어린이대공원역에서 파크에비뉴까지 연결되는 길이 300m 지하아케이드가 건립 예정dl다. 파크에비뉴 상가는 부동산후분양제를 골자로하는 건축물분양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분양보증을 얻었기 때문에 투자의 안전성이 확보됐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02-499-30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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