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마지막 일반분양 아파트이고 원가연동제를 적용받는 대우건설의 동탄신도시푸르지오가 다음달 5일부터 청약접수한다. 분양가는 평당 649만∼740만원으로 결정됐다. 평형별 물량은 24평형 559가구, 29평형 209가구, 32평형 210가구 등 총 978가구다. 23∼31층 9개 동이다. 평당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24.4평형 664만원, 24.9평형 649만원, 29.2평형 723만원, 32.8평형 740만원이다. 공개된 원가에 따르면 전체 평균 분양가(평당)는 693만원으로 택지비 217만원, 공사비 336만원, 설계ㆍ감리비 11만원, 가산비용 129만원이다.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 전철 병점역을 이용할 수 있다. 2008년 서울∼용인 고속화도로 연장선이 개통하고, 수원∼기흥(분당선 연장)간 지하철도 2009년 지날 예정이다. 단지 앞에 반석산ㆍ생태공원 등이 있어 자연환경기 쾌적하고 단지 내에 어린이공원이 들어선다. 단지 북쪽으로는 삼성 반도체타운 조성되며, 단지 남쪽으로 각종 편의시설의 상업지역이 조성된다. 단지 가까이에 이마트, 한림대 의대 종합병원이 문을 열 예정이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031-283-0336.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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