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288가구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18층 아파트 6개동으로 지어지며, 32평형 181가구, 38평형 35가구, 45평형 72가구로 구성된다. 2005년 12월에 분양예정이며, 입주는 2008년 02월 예정이다.
신길뉴타운 한화 꿈에그린은 3차 뉴타운 중 가장 먼저 시작되는 신길 뉴타운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아파트다. 인근 ‘사러가 시장’일대의 상업기능을 강화해 편의시설이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신길로, 대방로를 통한 여의도 진출입이 쉽다.
사업지 인근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롯데, 신세계, 경방필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쇼핑시설 및 구민체육센타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신길뉴타운 한화 꿈에그린은 전 가구를 정남향, 동향으로 배치해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단지내 녹지를 충분히 확보한 친환경 조경설계로 공원속의 주거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며, 친환경 마감재 및 고품격 인테리어, 최고급 마감재로 꾸며진다. 45평형은 일반 천정고보다 10cm 높아진 2.4m의 천정고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견본주택은 12월 16일(금) 영등포구청역 인근에 개관 예정이다. 02-842-5900.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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