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종합건설이 충북 충주시 교현동에 중흥S클래스 파크 애비뉴 아파트 516가구를 이달 말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5층 6개동에 35, 46평형으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평당 500만원선이다. 투기과열지구가 아니어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충추 최초로 250m 중앙공원 조성]]
충주지역에선 처음으로 길이 250m의 중앙공원이 조성되고 단지 안에 실내골프장, 헬스장, 스쿼시장, 에어로빅실,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동춘로, 교동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하기 쉽다. 성남초ㆍ교현초ㆍ충일중학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전가구 남향 배치해 채광 효과 극대화]]
발코니 폭이 넓고 포켓발코니가 적용돼 확장 때 35평형은 40평형대, 46평형은 60평형대처럼 넓게 쓸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채광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고 최상층에는 다락방, 1층 일부에는 전용정원이 설치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고, 마감재도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 입주는 2008년 11월 예정이다. 1588-8667.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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