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인천 중구 운서동 토지구획지구에 분양한 영종 어울림이 2순위에서 100% 청약률을 기록했다.
금호건설은 5일 영종도에 짓는 총 528가구 중 1차 물량인 328가구에 대해 지난 1일부터 청약을 진행, 2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인천과 수도권에서 동시에 접수를 시작했으며 전 물량은 6개월 이상 인천에 거주한 시민들에게 우선 순위가 돌아갔다.
인천 1순위에서 마감된 33평형(58가구)은 23.83대1의 경쟁률을, 39평형(60가구)은 인천 2순위 3.56대1, 46평형(210가구)은 수도권 1순위 1.10대1을 각각 나타냈다.
계약은 오는 21~23일 진행되며 2009년 2월께 입주할 예정이다.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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