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충남 공주시 신금지구 단독주택용지와 준주거용지 및 주차장용지 23만96㎡를 입찰.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급분은 지난 9월에 있었던 공급 공고의 미낙찰 토지와 10월 용도변경을 완료한 신규공급분으로 단독주택용지 241-401㎡ 56필지, 준주거용지 393-1천866㎡ 25필지, 주차장용지 471-976㎡ 3필지로 모두 84필지 23만여㎡ 규모다.
단독주택용지는 전산 추첨으로 공급 대상자를 결정하며 준주거용지와 주차장용지는 일반경쟁입찰로서 최고가를 제출한 신청자가 필지를 낙찰받게 된다.
청약은 토지공사 청약시스템(http://buy.iklc.co.kr)을 통해 오는 22일부터 5일간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용지 매매계약은 28-30일 체결될 예정이다.
[[신도심에서 가까워 관심]]
토공 관계자는 "공주시 금흥동, 신관동 일원에 조성된 신금지구는 신도심으로부터 300m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천안-논산간 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토공 홈페이지(www.iklc.co.kr)를 참조하거나 토공 대전.충남지역본부 고객지원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042-530-269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