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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은 부천시 중동 주공 아파트를 공동으로 재건축해 총 3090가구를 짓고 이중 4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공정률 80% 이상 진행후 일반분양하는 재건축 후분양 아파트로 오는 12월께 입주 예정이다.
전체 80-162㎡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80-130㎡ 412가구가 일반분양되며 분양가는 3.3m당 평균 1천260만원 선이다.
[[후분양이어서 12월 입주 예정]]
국철 1호선 중동역과 가깝고, 지하철 7호선을 연장하는 온수-부평역 구간이 2011년 개통하면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이 편리해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송내나들목이 차로 5분 거리에 있고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로(46번 국도) 등도 가깝다.
부천중, 부천여고, 계남고교 등 학교가 밀집해 있고 단지 바로 옆에 부천중동초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이달 25일부터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29일에 1순위 청약을 받는다. 032-656-3090.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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