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영종하늘도시에 한라비발디 아파트 1365가구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주택형은 분양면적 기준으로 101㎡ 744가구, 115㎡ 553가구, 139㎡ 59가구, 185㎡ 8가구, 204㎡ 1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중형 기준 3.3㎡당 1050만원이며, 23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이달 28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 북측에 35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있고, 단지 내에는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중심상업지역 바로 옆으로 영종 브로드웨이와 가까워 각종 문화, 업무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억원짜리 아파트 경품으로]]
인천대교 개통으로 송도신도시까지 20분이면 갈 수 있고 인천공항~김포공항~서울역간 인천 국제공항 철도가 2010년 전 구간 개통될 예정이다. 또 2014년까지 제 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도 앞두고 있어 교통여건도 차츰 개선될 전망이다.
초등학교 12곳과 중학교 6곳, 고등학교 6곳, 외국인학교 1곳 등이 들어서며 최근 자립형 사립고 유치 계획도 발표돼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한라건설은 모델하우스 개관일인 23일부터 31일까지 방문객과 청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약 2억원 상당의 아파트(광주 수완지구 전용면적 84㎡)와 냉장고, PDP TV 등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를 벌인다. 문의:1577-0058.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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