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펜션 단지 개발·분양업체인 그린리프가 충남 서산과 강원도 춘천에 전원주택·펜션 건축용 부지를 분양하고 있다.
두 부지는 각각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있거나 경관이 좋은 지역에 들어서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바닷가에 주말주택 지어볼까]]
충남 서산 땅은 전체 부지 면적이 5만㎡다. 업체는 이를 필지별로 495~594㎡씩 분할해 일반에 분양하고 있다.
이 땅은 서산에서 경관 좋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지곡면 중왕리 바닷가에 들어서 전원주택이나 펜션 부지로 안성맞춤이다. 또 주변에 서산테크노벨리, 현대파워텍, 현대모비스 서산공장 등의 개발 호재가 적지 않아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도 한번 고려해볼 만 하다는 게 분양업체 측의 설명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산나들목을 이용할 경우 서울에서 1시간 30분 안팎이면 갈 수 있어 교통여건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3.3㎡당 분양가는 필지별로 9만8000만원부터 25만원까지로 다양하다. 041-669-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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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리프가 충남 서산 지곡면 바닷가에 주택 주택용 부지
를 분양 중이다. 이미지는 이 단지의 조감도이다. |
[[동서고속도로 주변 춘천 땅]]
강원도 춘천 땅은 분양 면적이 561㎡다. 지난해 개통된 서울∼춘천 간 동서고속도로 강촌나들목에서 가까운 남면 발산리에 소재해 접근성이 좋은 게 특징이다.
게다가 경춘선 복선전철 신강촌역이 부지 인근에 올해 신설될 예정이다.
주변에 강촌유원지, 남이섬 등이 들어서 펜션 건축용 부지로 적합하다는 게 분양업체 측의 설명.
3.3㎡당 분양가는 9만~17만원 선이다. 인근에 비슷한 입지의 땅이 지난해 3.3㎡당 20만원 선에 거래된 적이 있다.
02-546-5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