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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후대비를 시작하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상가,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다. 은퇴를 앞두고 든든한 노후대비를 위해서다.
특히 저금리 시대를 맞아 베이비붐 세대는 퇴직금 등의 목돈을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수도권 역세권 상가에 '뭉칫돈' 관심 커]]
최근 모 기업에서 은퇴한 이모(55)씨는 퇴직금을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에 투자했다.
이씨는 “주식 투자 등도 생각해봤지만 월세를 꼬박꼬박 받을 수 있는 상가에 투자하는 것이 좋았다”며 “은행 예금에 넣어두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다”고 말했다.
이씨가 투자한 상가는 인천 유일의 트리플 역세권인 주안역 인근에 들어서는 ‘리가스퀘어’.
이씨는 인천 주안역 상권이 활성화 돼 있는 것을 눈여겨보다 최근 주안역 일대에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된 ‘리가스퀘어’에 눈길을 뺏긴 것이다.
주안역은 일일 유동인구가 45만명에 달하는 최고의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어 상가 투자자들의 블루칩 투자처다. 더불어 개발호재와 교통호재, 풍부한 배후수요 등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주안연은 인근 구도심 재개발 사업과 주안2,4동 뉴타운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최고의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는 ‘2030 로데오거리’가 위치해 있다.
또한 인천지하철2호선, 송도신도시로 이어지는 경전철, 인천 시내버스 80% 경유 등으로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이씨는 “선뜻 투자를 해도 좋을 만한 상가를 찾기 힘들었지만 주안역 인근은 상권이 워낙 잘 형성돼 있었고 상가의 규모도 크고 투자해도 안정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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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에 이어 상가에도 투자열기 후끈]]
이 곳에 들어서는 ‘리가스퀘어’는 지하6~지상15층 규모로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분양 중인 상가는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로,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평균 2000만원대다.
이미 오피스텔 240여개실이 작년에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고 내년 3월에는 오피스텔 입주도 시작돼 고정 수요도 확보된다.
주안역 ‘리가스퀘어’는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이 보장되며, LIG건설이 시공을 맡아 안정적인 투자처로 평가받았다. 입주시기는 내년 3월이며 현재 상가 분양이 한창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은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누릴 것”이라면서 “특히 인천, 경기 지역 역세권 상가 등은 앞으로 개발 호재 등이 많아 유망하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32―431―0071.
권이상(kwonsgo@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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