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72―5 번지에서 장안뉴시티 도시형생활주택을 일반분양한다. 뉴시티는 지하철5호선 장한평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도시형생활주택149가구, 오피스텔38실 등 187가구(실)로 이뤄진다.
도시형생활주택이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만을 조합해 만들어진 상품이다. 인근에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교통인프라가 형성돼있으며 답십리뉴타운, 청량리균형촉진지구, 이문,휘경뉴타운 등 주변 개발호재로 임대수익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계약금10%(기준층 1250만원), 중도금 무이자융자 조건이며 코람코자산신탁이 자금을 관리한다. 주택전시관은 5호선 장한평역 5번출구 앞에 있다. 문의:02―2212―3453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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