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산업개발은 용인 성복 아이파크 미분양 물량의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 안에 계약할 경우 계약금을 5%로 낮춘다고 24일 밝혔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평균 1300만원으로 주변 새 아파트와 비교해 저렴한 편이다. 계약금을 5%로 낮춤에 따라 114㎡형(이하 공급면적)은 2200만원, 137㎡형과 156㎡형은 각각 2700만원, 3100만원이면 각각 계약이 가능하다. 계약 후 1년 뒤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용인고속도로 서수지 IC와 가까워]]
이 아파트는 지상 10층~20층, 114~156㎡ 7개 동 35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지난해 12월 분양을 시작했으며 현재 절반 가량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지난 2009년 7월 개통된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수지 IC와 가깝다. 2012년 5월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죽전역 신세계 백화점 인근에 위치해 있다. 031-264-4005.
$IMG{FILE2011012400019}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