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은 5월 중 인천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유럽형 스트리트몰 상가인 '스트라우스 에비뉴'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연면적 1만3200여㎡에 지하 1층~지상 2층 3개동 규모로 100여개 점포가 입점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2천만원(지상 1층 기준) 수준으로 인근 상가에 비해 400만~500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유럽형 스트리트몰로 안쪽으로 들어가는 점포 없이 모든 점포가 거리와 맞닿은 100% 노출형 상가로 조성되며 국내 최초의 도시수로인 캐널웨이가 인접해 있다.
1000여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인 청라 린스트라우스와 오피스텔 등이 있어 수요가 풍부하며 향후 국제업무센터, 무역중심단지, 컨벤션센터, 호텔, 외국인단지 등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5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32-434-8114.
함종선(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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