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 광교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의 회사 보유분을 선착순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5층 1개동 총 243실로 9개의 소형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 바로 앞에는 경기도청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테크노밸리, 경기대학교, 아주대학교 등이 인접해 향후 7만5000여명의 상주인구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생길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또 상주인원 2500여명 규모의 CJ제일제당 통합연구소가 올해 착공할 예정이어서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광교는 판교와 함께 자족신도시의 기능과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전철, 학군, 관공서가 밀집되어 또 하나의 새로운 투자처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31―211―3333.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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