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SH공사는 15~17일 3일간 송파구 가든파이브 상가 49개 점포에 대한 입찰 분양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급되는 상가는 전용면적 11~387㎡ 규모다. 가격은 면적과 층수, 위치에 따라 5100만~43억원이다. 상점, 전시장, 어린이집, 병원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SH공사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입찰신청을 받아 18일 개찰할 예정이다. 한편, SH공사는 26일 가든파이브의 전문상가, 창고 및 아파트형 공장 등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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