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반기 분양시장 '블랙홀' 위례신도시 청약열기 이어간다 |
 |
| 등록일자 |
2013년 08월 14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올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최대 이슈로 떠올랐던 위례신도시에서 하반기 분양대전이 열린다.
상반기 위례신도시는 그야말로 청약열기가 뜨거웠다. 래미안 위례신도시의 경우 평균 27대1, 위례 힐스테이트는 1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위례신도시의 상반기 청약성적이 좋았던 만큼 하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는 청약자의 관심이 높다.
하반기 위례신도시에서는 6개 단지, 447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행정구역상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단지가 포함돼있어 이들 단지는 강남권 학군과 생활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현대산업개발ㆍ포스코건설ㆍ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분양에 참여해 하반기에도 상반기 못지않은 청약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서울시가 위례신도시까지 연결되는 위례~신사간 지하 경전철 노선을 확정해 관심을 갖는 수요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위례~신사 경전철 노선 확정까지 ‘겹경사’]]
하반기 위례신도시의 첫 분양타자는 위례 아이파크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9월 서울 송파구 행정구역에 위치한 위례신도시 C1-3블록에서 위례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위례 아이파크는 지하3층~지상24층, 6개동, 전용면적 87~128㎡형으로 이뤄진 400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포스코건설은 10월, 송파권인 C1-4블록에서 송파 와이즈 더샵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주상복합은 지하 2층~지상 24층, 39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96㎡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전가구가 남향위주로 배치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하반기 C1-1블록에서 송파 힐스테이트 주상복합아파트 48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2층~지상29층 6개동, 전용면적 101㎡형으로 구성됐다.
3개 단지는 모두 위례신도시의 핵심특화계획인 ‘휴먼링’ 내에 있어 위례신도시의 다양한 개발계획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10월에는 보금자리 최초로 민간과 공동 시행하는 아파트가 나온다. 성남권 A2-11블록에서 공급되는 위례 e편한세상 래미안은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대림산업과 삼성물산이 공동 시공하는 민간 보금자리아파트다. 전용면적 75∼84㎡형, 1545가구 규모다.
대우건설은 10월 성남권인 A2-9블록과 하남권 A3-9블록에서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 A2-9블록에서 선보이는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94㎡~101㎡형, 총 687가구 규모이다. A3-9블록에서 분양하는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3층에 16개동, 전용면적 101㎡~113㎡형, 총 972가구로 구성된다.
$IMG{FILE2013081400033}
이혜진(hj8315@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
|
|
| 이전글 |
2013-08-19 |
|
 |
| 다음글 |
2013-08-13 |
|
 |
| 다음글 |
2013-08-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