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 발한동에 선시공 후분양 임대아파트가 공급된다. 준공시점에서 5년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아파트다.
16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중견 주택업체인 석미건설이 이달 말 이 지역에 임대아파트 동해 발한 석미 모닝파크를 공급한다. 동해시 북부지역인 발한동 일대에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15년 만이다.
지상 15층짜리 5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입주가 1년가량 남은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다. 총 298가구(전용 40~84㎡)로 구성된다.
면적에 따라 임대보증금이 3300만~6900만원으로 책정됐다. 다양한 연령층을 위해 5개 타입의 평면으로 구성했다. 동해시 중심도로인 7번국도와 가깝다.
입주는 내년 8월 예정이다. 준공시점에서 5년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발코니 새시는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알선해준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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