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에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브랜드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주인을 찾는다.
현대건설이 평택 세교지구 2-1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평택 2차 단지 내 상가다. 지하 1층~지상 2층의 전용면적 37~80㎡ 짜리 점포 25개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우선 2807가구 힐스테이트 3개 단지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확보했다. 이 상가와 함께 들어서는 2차(1443가구)는 그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물량이 대다수라서 소비 성향이 ;활발한 청·장년층을 고객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적지 않다. 인근에 조성 중인 고덕산업단지(395만㎡)는 고용창출효과 약 3만명에 이르는 고용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군 기지 이전에 따른 인구유입 기대]]
연내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 지제역이 개통된다. 지제역 주변엔 시·내외 버스 등으로 갈아탈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가 건설된다. 안중역~지제역 간 산업철도 개발도 예정돼 있어 서울·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미군 기지 이전에 따른 대규모 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주한미군은 내년까지 미군·군인 가족·관계자 등과 함께 평택 미군 기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미군 기지 이전이 완료되면 4만3000여 명이 평택에 입주하게 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평택 2차 단지 내 상가는 경기권에서도 보기 드문 2807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 내 상가로 희소가치가 높고 고정 배후수요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산14-4번지에 마련돼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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