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에 수익형 부동산이 첫 선을 보인다. 퀸오브마리나 리조트로 객실 400실과 요트 선착장(900평) 등을 갖춘다. 인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 서울에서 차량 1시간대 거리며 인근에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 영흥대교 등이 있다. 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제부도와 대부도, 영흥도, 송도국제도시 등이 가깝다.
[[900평 요트 선착장 갖춰]]
이 리조트과 함께 들어서는 900평 규모의 요트 선착장에서 다양한 해양 레저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노천장·사우나실·편의점·키즈방·멀티게임방·마사지샵·노래방 등을 갖춘다.
시행주가 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로그램까지 운영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특정 도서(島嶼)지역으로 지정된 인천 어평도는 시행사업주가 소유한 섬"이라며 "투숙객을 위해 어평도와 연계한 다양한 해양 레저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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