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12월 입주를 앞둔 서울 용산자이 단지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용산자이 아파트 1300가구의 독점상가로 지하철 4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에 인접한 더블 역세권이 장점이다.
일반적인 단지내 상가와 차별화하여 금융, 웰빙숍,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 패션잡화 등이 입점토록 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40%는 은행융자를 통해 조달항 수 있다. 02-796-103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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