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서 최고급 특화단지인 광장자이를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 2개동에 47평형 41가구, 60평형 79가구, 92평형 2가구 등 총 122가구로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GS건설 주택전시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08년 12월 예정이다
광장자이가 들어서는 광장동은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광남고를 비롯해 광남 초중학교, 건대부고, 명성여고, 건국대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또 아차산과 서울숲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등 자연친화적 웰빙주거지로서 손색이 없다.
광장자이는 2호선 강변역과 5호선 광나루역이 인접해 있어 더블역세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강남, 강북, 여의도, 송파를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등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단지 내에는 차가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이 보장되고, 지하주차장에는 자연 채광이 가능한 탑라이트(Top Light)를 설치하는 등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02-2051-0888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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