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는 전주시 인후동에 건설하고 있는 공공임대 아파트 273가구와 분양아파트 150가구를 다음달 4-6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급평형은 5년 공공임대 아파트(24평)가 273가구, 분양아파트는 29평 112가구, 33평 38가구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주거환경개선 사업 지구 내에 건설되는 아파트로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구내 거주 주민에게 우선공급되고 잔여주택은 일반인에게 분양된다.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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