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지구 내 오피스텔 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저금리에 따른 풍부한 시중 유동성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분위기다.
이들은 또 대부분 실수요이다 보니 소유 부담이 큰 주택보다는 오피스텔 등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다. 최근 오피스텔이 주택을 대신하는 투자 상품으로 급부상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독신자, 신혼부부 등을 겨냥한 임대 상품으로 안성맞춤이라서다. 오피스텔은 또 주택과는 달리 세금 부담과 거래 제한이 덜하다는 게 매력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투자 유망지역으로 임대 수요가 풍부한 역세권 오피스텔을 꼽는다. 하지만 같은 역세권 오피스텔이라도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다.
우선 전매 제한이 시행되기 전에 분양한 오피스텔이 투자 1순위 대상이다. 이 중에서 배후 임대 수요가 풍부한 역세권이나 대학가 등이 유리하다. 이 가운데 이미 상권인 검증 된 지역이나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곳으로 투자 대상을 압축해야 한다.
[[입지·교통·임대 수요 등 3박자 갖춰]]
인천 주안 리가스퀘어 오피스텔이 들어선 주안역은 아시안게임 경기장·선수촌을 연결할 인천 지하철 2호선의 환승역으로 확정돼 각종 호재의 중심에 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매머드급 상권도 자랑거리다. 주안역은 하루 유동인구가 45만여명에 이르는 초대형 상권이다. 이곳은 또 인천 지역 최대의 학교시설 밀집지역으로 꼽힌다. 주변에 인하대·인천대·인하공전 등의 대학 캠퍼스가 밀집해 있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인천지역 시내버스의 80%가 주안역을 경유한다.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 어느지역이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그만큼 주안역 주변에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많다는 뜻이다.
주안역 주변에 개발호재도 풍년이다. 주안 2·4동 일대 127만5758m²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지금 개발이 한창이다. 노후 상가 등이 빽빽하게 들어선 주안역인근 8만2000여m²는 인천지역 최대 상권을 갖춘 상업지구로 재개발되고 있다.
현재 LIG건설이 이곳에서 분양중인 리가스퀘어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것도 이런 입지적 장점 때문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6~지상15층 1개동 규모로, 85.36㎡~176.87㎡ 233실로 구성돼 있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을 갖춰 투자자나 실수요자는 형편에 따라 골라 분양받을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첨단의 홈 네트워크 시설을 자랑한다. 원격검침·무인택배·천정형에어컨·개별정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웰빙·이코노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문의 :
032-431-0013홈페이지 :
http://www.liga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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