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킨텍스지구 내 대방건설이 자체 시행 및 시공하는 디엠시티 상업시설이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로 오피스텔과 오피스, 상업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오피스텔과 오피스는 이미 완료된 상태다. 상업시설 1만102.09㎡면적을 분양 중이다. 4·27 판문점 선언 이후 킨텍시지구에 처음 분양되는 상가다. 디엠시티가 들어서는 일산 킨텍스권역은 남북평화 분위기에 최대 수혜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킨텍스권역이 포함된 고양시는 주거와 업무, 문화, 공공, 편의 등 사회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기북부의 실질적인 중심지다. 포천, 연천, 파주 등의 배후도시면서 동시에 거점도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다. 킨텍스 일대에는 한류월드(30만 평)과 방송영상밸리(12만 평), 스마트타운(44만 평), 테크노밸리(24만 평) 등 약 110만 평 개발이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남북평화의 기류에 깊어 질수록 남북경제협력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일산 킨텍스 지구의 가치가 높아지는 지금 디엠시티 상업시설은 확실할 미래가치를 품은 투자처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많은 투자자의 관심에 힘입어 문의가 쇄도하는 실정이라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은 발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일산서구 대화동2307-12번지 마련돼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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