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소형 오피스텔이 알짜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새로 선보이는 단지마다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부건설은 이달 2일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의 견본주택에 2일(금)부터 3일(토)까지 이틀간 총 3000여명이 다녀갔다고 전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주말 내내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4일(일) 방문객까지 포함할 경우 3일 간 5000여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용산 핵심지역으로 입지여건이 투자 매력 1순위]]
견본주택을 방문한 수요자들은 대부분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에 대해 입지여건을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용산 핵심지역에 자리잡은 국제업무지구 인근에서 공급되는 유일한 중소형 오피스텔로 국제업무지구 전문직 종사자 등의 수요가 풍부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이 오피스텔은 전 면적이 전용면적 85㎡이하로 구성돼 바닥난방이 가능하며, 계약 후 전매 또한 할 수 있다.
분양조건은 중도금 50%는 무이자도 융자받을 수 있는 점도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올해 용산에서 처음 분양하는 오피스텔”이라며 “중소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의 중소형 주거 오피스텔로서 투자가치가 있어 높은 청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의 청약일정은 이달 5~6일 이틀간 진행된다. 우리은행 창구 및 인터넷으로 청약을 받으며, 청약금은 500만원이다. [[분양문의 02―794―9900.]]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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