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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삼성쉐르빌 오피스텔 17대1로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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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0년 12월 08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삼성중공업이 짓는 오피스텔 당산 삼성쉐르빌이 지난 6~7일의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모두 7040명이 청약해 평균 17.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분양면적 50㎡형은 32.1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의 환승역인 당산역에서 4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공급면적 기준 50~62㎡ 오피스텔 408실로 이뤄진다.
이 회사 관계자는 “소형 중심으로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수요자가 몰린 것같다”고 풀이했다.
[[3.3㎡당 1100만원 수준]]
이 오피스텔은 3.3㎡당 1100만원 수준이다. 인근 오피스텔 단지에 비해 가구수가 많아 관리비도 저렴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계약은 9~10일로 예정돼 있다. 2013년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용산구 한강로에서 운영하고 있다. 분양문의 02-790-5777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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