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이 춘천 동면에 공급하는 춘천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체 455가구 모집에 270명이 청약했다. ;
주택형별로 84㎡B형(이하 전용면적)이 50가구 모집에 71명이 몰려 유일하게 1.42대1로 1순위에서 마감됐다.
[[84㎡B형만 1.42대1로 마감]]
84㎡D형은 110가구 모집에 91명이 청약해 19가구가 남았고, 가장 많은 169가구를 모집한 84㎡C형에는 96명이 몰려 69가구가 2순위로 넘어갔다. 그 외 84㎡E형은 41가구 모집에 2명이, 중대형인 119㎡형에는 89가구 모집에 10명이 각각 청약했다.
미달된 가구는 3일 2순위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미달될 경우 7일 3순위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는다.
춘천 아이파크는 춘천에서 3년 만에 공급하는 새 아파트로 최근 서울~춘천 고속도로 및 경춘선 복선절철 개통 등의 호재가 겹치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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