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이 세종시 M8블록에서 분양한 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 아파트가 1순위에서 전주택형의 청약을 마감했다.
3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일반청약을 실시한 세종 한신휴플러스 아파트에서 특별공급분을 제외한 79가구 모집에 2074명이 몰려 전체 평균 26.25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청약 우선권이 있는 해당지역(충남 공주시·연기군 등 세종시)에서만 모두 319명이 몰려 120㎡B형을 제외하고 다른 지역에서는 청약 당첨 기회가 없다.
84㎡A형이 2가구 모집에 해당지역에서 26가구가 몰려 13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67㎡A형과 120㎡B형은 각각 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에 대한 청약이 마감돼 후순위 접수는 하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는 7일이며 계약은 14~16일 진행된다.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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