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이달 24일 문을 연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문을 연 후 3일간 1만3000여 명의 다녀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며 전용면적 23~28㎡ 734실로 이뤄진 초소형 단지다.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여의도ㆍ마포ㆍ신촌 등이 가까워 직장인은 물론 대학생 수요도 넉넉다하는 게 회사의 주장이다.
걸어서 한강ㆍ선유도ㆍ안양천변ㆍ당산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앞에 소공원과 녹지 1405㎡가 조성된다. 지상 3층과 옥상에도 별도의 휴게 공간이 갖춰진다.
주변에 NC레이디스, 신세계ㆍ롯데백화점, 롯데빅마켓, 코스트코, 타임스퀘어, CGV 등 쇼핑ㆍ문화시설이 넉넉하다.
분야악는 3.3㎡당 1053만원선이다. 견본주택은 2ㆍ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이달 27~28일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분양 문의 1566-5355.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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